twelvevlewt_
2025년 7월 한달정리 본문
말도 안 됩니다.
벌써 7월이 끝났다뇨. 믿을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보면 빠른 시간일 수밖에 없는 것 같네요.
해야 하는 일정들을 다 소화시키며,
그 중간중간 생겨나는 일정들을 쳐내니...
아 그리고 다른 이야기를 하나 더 하자면
다들 모솔이지만 연애는 하고 있어를 보셨나요?
저는 생각보다 재밌게 봤고,(취소합니다. 정말 마지막에 화가 박박 났습니다.)
보는 중에 하나를 생각했습니다.
" 처음 무언가를 함께 해본 사람은 잊히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행동을 할 때마다
그 사람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
다들 하나쯤 있으시겠죠?
음... 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만들어 준 것들은 꽤 있을 것 같네요.
그럼 7월 스타트.
25. 07. 01

안녕 고양이? 근데 나 차 뺄 건데
조금 비켜주지 않을래?

플리마켓에서 맥주를 사 왔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따로 글을 끓여오겠습니다.
사실 언제쯤 끓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냉장고에 사 온 그대로 있습니다.
25. 07. 02

머리 하러 갑니다.
자를까 말까 고민 170347번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마술봉이 쓰고 싶었습니다...)

한 10년? 만에 빨간 머리입니다.
이뿌죠? 전 맘에 들어요.
무려 탈색 없는 빨간 머리? 이게 가능하다고요?
네 가능합니다.
우리 쌤 천년만년 제 머리 맡아주세요.
‼ 캐치헤어 연선원장님 ‼
https://naver.me/xSFaLX1p
네이버 지도
캐치헤어 인계본점
map.naver.com
25. 07. 03
오랜만에 엄마가 네일 하고 싶다고 해서 갔습니다...
제 최애 네일집은 한 달 뒤 예약 가능...
그래서 다른 곳을 갔는데 정말 정말 정말 못하더라고요...
쉐입도 엉망진창, 가루들도 너무 많아서 온 팔에 도배됨.
모든 파츠 젤로 다 덮음, 파츠 올린 전체적 쉐입도 최악.
5일도 안 지나서 차애집으로 다시 예약해 드렸습니다.
엄마가 만족하더라고요.
뭘 올려야 이쁠지 모르겠다 하니, 하나하나 올려가며 확인.
쉐입도 다시 잡아주고, 하나하나 다 물어보고...
비록 엄마 네일 사진은 없지만,
방콕시티 감사합니당...
25. 07. 04

진짜 피곤해 죽을 것 같아서 병원 다녀왔습니다.
그냥 버텨보려 했는데 곧 죽겠다 싶더라고요.
맞고 나니까 조금 살만해졌습니다.
25. 07. 05

10층 아줌마가 이상합니다.
그 집에 강아지도 사는데 아줌마가 자꾸 강아지 발로 차고,
막 뭐라고 하고;;; 강아지 가만히 잘 있었음...
사람 타면 그 아줌마가 쳐다보는 일은 많았습니다.
가족들이랑 같이 타도 쓱 보는 느낌.
근데 저 혼자 타면 진짜 타면서도 계속보고
중간중간 계속 보고,
내리기 직전에 몸 돌려서 계속 쳐다보고.
말하니까 열받네 진짜 미친년 눈깔 파버리고 싶네
엄마한테 카톡 보냈더니 냅다 온 답장
"미친년"
진짜 세상 곱게 사십쇼.
tlqkf 기분 whssk 나빠요

오랜만에 가는 우리의 아지트...
사장님이 오랜만에 왔다고 알아보시더라고요.
솔직히 알아보실 줄 몰랐음ㅋㅋㅋ
간만에 울산 칭구 와서 야무지게 놀았습니다.


그냥 오늘의 착장이 맘에 들어서 찍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어요.
저 픽셀 사진 칭구들이 보더니
그냥 똑 닮았대요ㅋㅋㅋㅋ
25. 07. 06

안녕하십니까.
백신 맞고 만성 두드러기 생긴 사람 인사드립니다.
전보다 덜 간지러운 것 같긴 합니다.
사실 아닌 것 같고요, 그냥 적응해서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예전엔 몸에 먼저 올라왔다면
이젠 얼굴로 바로 올라옵니다.
백신 맞고 일주일 만에 두드러기 올라와서
응급실에 갔는데, 이래도 백신 부작용이 아닙니까?
대체 나라는 뭘 합니까?
25. 07. 07

하... 이상합니다.
원숭이 꼬리도 지금 이 년째 살고 있고,
다른 아프리카 선인장들도 잘 크고 있거든요?
근데 이런 다육이만 집에 오면 죽습니다.
대체 왜요? 나랑 좀 안 맞는 거 같아.

갑니다 학원...
손에 테이핑 잔뜩 두르고...
앞으로 이 손목으로 남은 생을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25. 07. 08

막내 간식 샀습니다.
당근만 퉤퉤 골라내는 막내를 위해 사온 당근 과자.
물론 막내의 의견을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잘 먹는 거 보니 그냥 생당근만 싫은가 봅니다.
25. 07. 09
차마 사진은 올리지 못하겠는 나의 마빡
진짜 마빡만 개박살 나서 짜증이 납니다.
사실 아직도 ing입니다.
장벽이 무너진 건지 볼도 따갑고 미치겠습니다.

다 죽어가던 알로카시아가 싹이 하나 나서 살더니
(근데 잎은 약간 힘이 덜 생긴 것 같아요...)
옆에 또 새로운 싹이 자랍니다.
너 예민한 애라며 근데 왜 또 싹 나...?
그래도 잘 자라줘서 고마워

다 죽어가던 선인장 말리고 심으려고 뽑았는데
엄마가 다시 심었어요...
그래서 다시 뽑음ㅋㅋㅋㅋ

제 코브라아비스는 다시 또 싹이 납니다.
너무 잘 자라줘서 고마워😭😭
난 맨날 죽이는 거만 할 줄 알았는데
무럭무럭 자라서 우리 집에서 같이 살자.



요즘 책을 읽고 있습니다.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양귀자
" 두 사람은 똑같은 말을 하고 있다.
애초 길은 없었다는 것.
애초에 길은 없었다. "
" 언젠가는 힘으로 다시 너를 누르리라.
내게 힘이 있다면 반드시
지금 당한 그대로 너에게 돌려주리라. "
" 많이 드러낼수록 바닥이 보이는 법이니까. "

잠자리.
물잠자리...?
25. 07. 10

빼꼼 강아지
아 혹시 다들 빼꼼을 아시나요?
좀 멍청한데...

삐에로

아 눈부셔잉
이거 쉬인에서 삼천 원인가 주고 샀는데
먼가 앞이 뿌옇습니다.
그래서 렌즈 앞 뒤를 손톱으로 긁어봤는데 약간 느낌이
뭔가 붙어있는 느낌...?
근데 안 뜯길 거 같은 느낌...
그냥 싼마이로 운전할 때 쓰고 다닙니다.


칭구가 지피티가 팩폭 해준다 해서 해봤습니다.
근데 하나도 타격이 없습니다...
사람 일 불확실해서 싫고,
사주도 난 좋은 거만 믿고 있고,
단 음식 못 먹어서 맥주 리뷰 열심히 하고,
맥주 먹다 기분 나빴던 건 리얼 맥주가 맛대가리 없었고...
인간 싫어하는 거 맞고, 예민함 극을 달리는 사람 맞습니다....
너무 다 객관화되어 있는 사실이라 놀랍지도 않음.
25. 07. 11

" 좋은 게 좋다니.
나는 평소 그런 소리를 가장 싫어한다.
도대체가 앞의 좋은 것은 무엇이고
그래서 얻어진 뒤의 좋은 상태는 무엇이란 말인가.
그것은 마치 바보들의 대화처럼 들린다.
논리나 분석은 전혀 없는.
이해조차 불분명한 말장난들. "
25. 07. 12

날씨 좀 어뜨케 해바~!~!~!
근데 진짜 덜 더웠습니다.
GOOD

갑자기 코치님 전화 와서 일요일 게임 강제 참여.

오늘의 저녁 닭갈비!
왜 메뉴가 닭갈비냐를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들어봤더니 "복날에 닭 안 먹었을 거 같아서"
"원래는 삼계탕 먹을까 했는데, 너가 하도 밥을 안 먹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 밥 먹어...
조금 먹을 뿐이야...


우연히 들어간 카페가 너무 이뻤습니다.
커피도 조그만 조명과 같이 주시더라고요?
사진 찍으려 했는데 거울에 자기 비친다고
옆자리로 옮긴 게 너무 웃겼습니다.
오가던 얘기 중 하나가 있었습니다.
: 밖에 나가면 인기 많을 스타일인데
밖을 안나가. 집순이야.
: 왜? 밖에 나가면 진짜 인기 많을 텐데
밖에 나가기 귀찮아...
인기고 자시고, 쓰레기만 모여드는데
인기 많을 스타일이면 뭐 합니까
혼자 노는 것도 재밌는걸요.
25. 07. 13

비가 오후에 조금 왔더라고요?
근데 게임 진행한다길래 워터프루프 선크림 바르고,
옷 다 입고 지하주차장 나갔는데 비가 와요...
와 이거 비 맞고 친다고?
공 물 먹어서 날아가지도 않을 텐데?
이 말들을 내뱉으며 가는 길에
톡방이 심상치 않더라고요.
냅다 유턴해서 차 돌리고 정차해서
카톡을 기다리니 게임 취소ㅋㅋㅋㅋ
박박 씻고 저녁으로 피맥 조지기.
25. 07. 14

읽고 싶은 책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본인 원래 책 좋아함... 시간이 없어 못 읽었음...
요즘 시간이 조금 비어서 책 빌리려고 들어갔는데
무슨 다 대여중이네요...
예약도 다 최대인원, 상호대차 중...
책을 읽을 수 있긴 하겠죠?

만나지 마라 나 자신.
그동안 개차반 많이 만났잖아.
25. 07. 15

사앙당히 수상해 보이는 밴드.
하지만 이 밴드는...
바쁜데 커피 내린다고 우당탕하다가 모서리에 긁혔습니다...
워치 줄에 자꾸 닿을까 봐 밴드를 붙인 것뿐.

손이 모자라서 우산이 끼우고 뛰었는데...!
떨어졌어요...
내 소중한 차키랑... 에어팟 케이스....

오늘의 밥이.
두루치기
하지만 칭구가 이건 두루치기가 아니다고 개눈깔 뜬
임티를 2703284개 보내.

히잉 이거 어케 조립해잉...
욕쟁이가 다름이 없네...ㅋㅋ
욕 좀 줄여야지.. 하지만 이게 나죠?!?!?
25. 07. 16

요즘 모솔이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를 보는 중
맘에 드는 말이 있어서 가지고 있습니다.
다들 본인 그대로를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시기를.
개씹병신들 말고요.

라부부 사전예약을 했습니다.
팝마트에서.
취소할 수 있다고 상세페이지에 적혀있더라고요.
마음이 식어서 취소하려 했는데
적어 둔 루트로 가봐도 취소버튼이 없음.
문의를 남겼음. > 상세페이지에 있는 대로 들어가라함. >
내 눈이 삐꾸인가 7102847번 찾아봐도 없음. >
문의 남김 > 안봄; > 또 남김 > 안봄ㅋㅋㅋㅋ
(tlqkf 배짱장사 장난 없음 소비자 병신 만드는 건가) >
전화함 > 안 받음ㅋㅋㅋㅋ
(와중에 점심시간은 두 시간임, 5시 문 닫음)
전화 whssk 함 안 받음;; > 게시판에 글 4개 씀 >
그때서야 지들이 환불해 줌ㅋㅋㅋㅋㅋㅋ
걔들이 답장 써준 건 보지도 않았습니다.
아니 무슨 제대로 구축해 놓지도, 없는 대응
지금 돈 쓸어 담는다고 이렇게 장사하는 건지ㅋㅋㅋㅋ
다음부터 안 삽니다.
진짜 사람 개짜증나게 하시네요.

비 언제까지 올 거니...?
25. 07. 17

백만 년 만에 반바지 입었습니다.
비 온다고 해서요.
근데 비 조금 왔습니다.
진짜 나랑 장난하냐.


비 와서 전을 먹었구요, 포켓볼을 배웠습니다.
연습게임도 제가 이기고, 본게임도 제가 이겼아요!!!
헤헤
25. 07. 18

남들이 보면 이상하게 볼 칭구와의 카톡.
뇌가 사라져.
25. 07. 19



📍 구뜨레브 📍
어... 빵을 샀습니다...
메뉴 이름이 솔직히 기억이 안 납니다....
체리 어쩌고랑 소금캐러멜...? 이렇게 샀어요.
생각보다 달아요. 정말 달아요.
근데 이게 처음부터 끝까지 쭉 가는 단 맛이 아닌
처음에 달고 끝에 갈수록 단맛이 사라집니다.
단 음식 취약 인간이 조금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감격...
안 달다는 얘기 아닙니다. 답니다.
저 친구들이 왜 흩트려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조심조심 조수석에 태우고,
조심조심 가지고 왔는데...

책을 빌려왔습니다.
요즘 책 읽는 게 너무 즐거워요.
25. 07. 21

레이싱 경기는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습니다...
근데 f1영화가 보이길래 냅다 예매했습니다.
나랑 같이 가줘서 고마워.

영화도 예매했습니다.
사실 돌비관 예약했는데,
진짜 찐따들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그냥 사람 많이 안 오는 영화관으로 변경했습니다.
방구석 찐따들아 예의 못 배웠냐
왜 영화관에서 핸드폰에
니들 폰에 연락이 올 것 같냐? 그렇게 바쁘면 집에 가
워치 극장모드 왜 안 바꿔 빛 보이지 마
떠들지 마 왜 떠들어
진짜 이딴 새끼들 보일 때마다
가서 대가리 쌔리고 싶은 마음
270817037번 드니까요 하지 마세요
ㄹㅇ;;; 영화 좋아하는 입장으로써
이런 qudtls들 때문에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아니 미쳤어 정말 재미써
미친 거 아니에요?
솔직히 구도, 스토리 다 예상 가능한
그저 그런---- 영화 맞거든요?
하... 사운드, 연출 미쳤습니다.
그냥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스크린엑스, 돌비에서 봤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아요.
한 번 더 보고 싶은데ㅠ 이제 다 끝나가더라고요...
너무 늦게 봤어... 힝
25. 07. 23

맥스 2024 언랩 원래 이렇게 렉 걸리나요?
이거보다 폴리곤 많은 파일도 렉 안 걸리고 작업했는데,
무슨 엣지 선택하면 한 박자 늦게 선택,
컨제트도 두 박자 늦게
속 터져 죽을 거 같습니다.
뭐 때문인지 봤는데 씨퓨가 풀로 도는 거 아니겠습니가?
아니 그렇게 풀로 돌 수가 없는 거라니까;;;
25. 07. 24



" "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라는 말 또한 마찬가지다.
얼핏 들으면 직책에 따른 책임감이나
성장을 의미하는 듯 보이지만,
실상 이 말에는 권위주의적 속성이 깊이 배어 있다.
자리가 사람들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그 자리에 맞추어
자신을 바꾸어 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자리에 걸맞은 말투, 걸음걸이, 옷차림,
심지어 생활 방식까지 요구받는다. "
" 머리카락이 흐트러지고,
화장이 번지고, 옷이 젖어도 괜찮다.
그 모든 불완전함 속에
진짜 당신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사회가 정한
성공의 기준을 내면화하고
그 기준에 맞춰 살아가려 한다.
마치 정해진 트랙 위를 달리는 경주마처럼 말이다.
트랙을 벗어나는 순간 우리는 비정상이 되어버린다.
남들보다 빨리 달리는 특별한 경주마가 되기를 원하지만
동시에 트랙을 벗어나도 안 되고,
다른 방식으로 달려서도 안 된다.
즉 우리는 끊임없이 특별해지기를 강요받으면서도,
동시에 남들과 다른 부분은 숨겨야만 한다. "
25. 07. 25

감사합니다 정부님...
덕분에 6천 원 할인권을 롯시와 메박 둘 다 받았습니다.
영화 열심히 보러 다니겠습니다.
근데 재밌는 영화가 없는 것 같습니다.

f1영화 보고 빠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제가 응원하는 팀은...
맥라렌과 페라리...
근데 드라이버는 막스도 눈에 들어옵니다...
25. 07. 26

피아스트리 이렇게 밀린다고!!!!

나가서 밥 먹었습니다.
오므라이스에 간첩이 있었습니다.
범인은 바로 완두콩.
밥 먹다 하나하나 골라냈는데 앞에서 그냥 먹어라 시전.
절대 싫다. 콩 맛이 없다.
콩 아무 맛없다. 그냥 먹어라.
콩맛 있다. 절대 싫다.
결국 골라낸 콩 가져가서 먹음ㅋㅋㅋㅋ
뭐 산다 해서 나갔는데
알아보지도 않고 무작정 나간 사람 가만 안도...
스프린트 경기 못봐짜나!!!!!

이거 나중에 빌려보려고요.
오늘 산 책은 파과
오랜만에 서점 가니까 사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았습니다...
민생지원금으로 책을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인 본인입니다.
25. 07. 27

요즘 f1에 빠져서 스토리 공유를 많이 했더니
칭구들이 자꾸 자기 인스타에 f1 뜬다고 뭐라 합니다.
25. 07. 28


집 가다가 베이글 사러 들렀습니다.
원래 벽이 깨끗했는데,
갑자기 그림들이 엄청 생겼더라고요?
깨끗했을 때가 더 이뻤는데...
오늘의 베이글
에스프레소베이글과 에스프레소 크림치즈인가?
생각보다 조금 느끼했습니다.
25. 07. 31

새로운 책을 빌려왔습니다.
빨간색의 책표지가 너무 이쁘지 않나요?
이번책은 재밌었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또 7월이 끝났네요.
바쁜 한 달을 또 보냈는데 보고 싶지 않은 불청객이 보이네요.
혹시나있을 흔적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다시 다 정리해야겠습니다.
(바빠 죽겠는데 또 일이 늘어서 짜증 나네요)
조금 더 집중하는 8월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7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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