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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lvevlewt_
3월도 끝이 났습니다.뭐랄까 3월은 좋지 않은 한달인 것 같습니다.이게 왜인지 모르겠는데,예전에는 한 달 정리를 쓰면 사진을 보고 모든 일이 기억이 났다면지금은 기억이 안 납니다.평생 이런 적이 없었는데..ㅋㅋ그리고 당장 방금 뭘 어디가 뒀는지도 모릅니다.진짜 심각하다.그래도 다행인 점은 F1개막이라는 점은 개뿔누구 때문에 내 4월 경기 다 날아갔어. 정신병이 내게로 와~ 26. 03. 01왔다!! 이모!!!오랜만에 봐서 넘 좋았습니다.다들 아프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자~펫페어를 늦게 갔거든요...이모가 와서...이거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못 샀습니다.가격도 너무 좋은데!드라이기로 안 말려도 되는 거잖아!!! 26. 03. 02양꼬치로 모인 우리.양꼬치 처음 먹어보는 내 친구...너는 대체 무얼 먹..
한 거 없는데 1월이 시작했다가 끝났답니다.이게 맞나요? 저는 믿을 수 없습니다. 1월에 뭘 하고 지냈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이젠 그냥 흘러가는대로 산다. 나도 모르겠다 진짜. 26. 01. 011일부터 병원가는 내 동생...아프지 말자 누나 속상하다....와중에 자연스럽게 25년 12월을 적었다가급하게 변경하신 모습ㅋㅋㅋ 26. 01. 02내 동생 생일 축하해.나는 네 덕분에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있고,네 덕분에 더 나은 삶을 살려 노력 중이야.네 덕분에 내가 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있으니,나도 너를 위해 더 노력할게. 네... 제 케이스가 사망하였습니다.아직 맘에 드는 케이스를 찾지 못하여,거치도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26. 01. 03제 최애 디저트집 디저트를 사들고,테니스 신년회 ..
믿을 수 없습니다.벌써 25년이 한 달 남았다고요?이게 가능한 일이라고요?내 시간 돌려내. 돌려내라고.믿을 수 없지만 뭐 어쩌겠습니까?시간은 지났고, 이걸 쓰는 저는이미 한살을 더 먹은 걸요.한 살 더 늙은 주인장의지난 12월 정리 시작하겠ㅅㅂ니다. 25. 12. 02 📍 카페 오디디오 아주대점 📍 사실 이 카페를 가려던 건 아니고, 소금빵이 주력인 카페를 갔는데사람이 너무 많고, 테이블간격이 너무 좁아 발을 돌려 걷던 중발견한 스콘 카페였습니다. 홀 중간에 스콘이 진열되어 있고, 카운터에 마카롱이 있더라고요.많은 스콘 중 누네띠네 스콘과 말차스콘을 주문했습니다.엄청 달 줄 알고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덜 달았고단맛이 금방 스쳐 지나가더라고요.너무 맛있어서 집에 가져갈 스콘 3개...선물할 스..
안녕하십니까.무섭게 돌아온 11월의 마지막의 일정.한 달 정리입니다. 날짜가 미친 듯이 흘러가고,본인 정신도 미친듯이 굴러가고 있는 것 같네요. 11월은 쳇바퀴 타듯 지낸 것 같습니다.햇빛을 쬐라는 의사 선생님의 처방에 따라,해가 많이 뜬 시간에 나갔습니다.(미세먼지 심한 날, 비 오는 날 제외) 매일매일 밥먹고, 산책하고, 공부하고공부하고, 작업하고, 공부하고... 작업하고...직업을 잘못 고른 것 같습니다.매일 매일 공부를 하지 않으면실이 너무 큰 이 망할 놈의 예체능. 망한 예체능의 인간의 11월 일상 정리시작하겠습니다. 25. 11. 01 1일부터 만난 내 사람들.떡볶이에 미친 사람들.주식이 떡볶이인 사람들과 두끼를 갔습니다. 여러분은 언제 마지막으로 두끼를 가셨나요?본인은 언제가 마..
하... 분명 9월 정리 며칠 전에 쓴 것 같은데왜 벌써 10월 한 달 정리를 써야 하는 거죠?아무리 굴러봐도 이해가 안 갑니다.제10월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아 10월은 컨디션이 정말로 좋지 않아빌빌거리기만 했습니다.하지만 되돌아보면 무언갈 많이 했다고 생각하겠지만매일매일 시들, 바들거리며 살았습니다✌ 25. 10. 01 피치스 쇼런 티켓팅 실패했습니다.ㅅㅂ 카드 변경 안 해서요ㅋㅋㅋㅋㅋ 일단 떡을 먹으며 저녁을 뭐 먹을 건지고민하고 있었습니다.그래서 뭘 먹었을까요?기억도 안 나고 사진도 없네요ㅎㅎ 25. 10. 02 묭실 갔다가 행사하길래 구경했습니다.뜨개 방울토마토랑 딸기 소창 손수건 두장이렇게 사 왔습니다.저기에서 제 건 딸기 소창 손수건 한 장테니스 칠 때 들고 다니려고요. 2..
(지각 죄송...)10월... 벌써요...? 지난 한 달 무슨 생각으로 살았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기억나는 것이라고는 작업하기 싫고,손에 안 잡혀서 별로 안 한 것...딱 그것만 기억이 나는 한 달이었네요. 아, 기억났습니다.화가 너무 나서, 모든 것이 거슬렸습니다.사람들이 정말 싫고,사람 같지도 않은 사람들그냥 다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병인가...지금은 나름 괜찮아진 듯합니다. 그럼 천천히 적어보겠습니다. 25. 09. 01 왼쪽 1차선 좌회전 차선본인 2차선 직진 차선3차선 직진 차선4차선 직진 차선5차선 우회전 차선 이런 차선에 직좌 신호가 들어오길 기다렸습니다.근데 저 멀리서 슬금슬금 기어 나오는회색 차량이 보였고,신호 바뀔 때쯤 슬슬 나오는 차량들이 많으니당연히 그런 차량인 줄 알고..
말도 안 됩니다.벌써 7월이 끝났다뇨. 믿을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보면 빠른 시간일 수밖에 없는 것 같네요.해야 하는 일정들을 다 소화시키며,그 중간중간 생겨나는 일정들을 쳐내니... 아 그리고 다른 이야기를 하나 더 하자면다들 모솔이지만 연애는 하고 있어를 보셨나요?저는 생각보다 재밌게 봤고,(취소합니다. 정말 마지막에 화가 박박 났습니다.)보는 중에 하나를 생각했습니다. " 처음 무언가를 함께 해본 사람은 잊히지 않는다.왜냐하면 그 행동을 할 때마다 그 사람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 다들 하나쯤 있으시겠죠?음... 전 잘 모르겠습니다.제가 만들어 준 것들은 꽤 있을 것 같네요. 그럼 7월 스타트. 25. 07. 01 안녕 고양이? 근데 나 차 뺄 건데조금 비켜주지 않을래? 플리마켓에서 맥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