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elvevlewt_
2026년 6월 한달정리 본문
이번 달 무슨 날이었나요?
미친 게 분명합니다.
무슨 글을 10개를 넘게 썼어.
사실 시리즈물이 있는데
몇 개만 쓰고 안 쓰고 있어서 데헷
써야 하는데 너무너무 귀찮은 거 잇죠?
맥주리뷰도 맛 적지도 않고
냅다 먹어서 글도 못써요.
아 몰랑
이번 달은 이것저것 하느라 바빴습니다.
아 아닌가? 사실 식물 사느라 바빴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 > 새로운 식물을 찾아 산다 >
식물이 죽는다 > 또 식물을 산다"
이걸 반복했는데,
이젠 그냥 식물 사는 것도 스트레스더라고요?
그냥 스트레스에 파묻혀서 죽을래요.
날 죽여 그냥.
26. 06. 02

이 세상은 오른손잡이만 있는 줄 아나
6월 초부터 사람을 화나게 해.
왼손잡이는 버터도 발라먹지 마라 이거냐?
whssk 이기적이야.

흑임자 빙수.
최애 빙수집이 사라져서 여전히 슬픕니다.
다 맛없어. 너무 달아. 맛없다고.
26. 06. 03

오늘의 점심.
참치랑 양파랑 청양고추랑 후리가케

다들 투표를 하셨을까요?
안 하셨다면 다음번에는 꼭 하시길 바랍니다.
26. 06. 04

저 미친 새끼
내가 언젠간 꼭 너를 죽이고 말 거야.
26. 06. 05

코푸페 다녀왔습니다.
후기는 이쪽으로
2026.06.18 - [여기저기/놀기] - [2026 코리아푸드페스티벌&2026 수원 일러스트코리아] 방문 후기
[2026 코리아푸드페스티벌&2026 수원 일러스트코리아] 방문 후기
26. 06. 05 메쎄에 등록해 둬서 그런지 종종 초대권이 날아옵니다.한 번도 안 가본 코푸페이고, 마침 옆에서 수일페도 열린다고 하여둘 다 방문.수일페 입장권이 있으면 코푸페는 공짜로 들어갈 수
twelvevlewt.tistory.com

오늘의 밥이
얼큰 수제비.
처음에는 맛있었거든요?
근데 점점 먹을수록 질립니다.
26. 06. 06

이상하다...
언제 피멍이 들었지...?

우와! 이게 뭘까?! 내가 뭘 먹었을까?!!?!??
와 진짜 기억이 안 나네ㅋㅋㅋㅋ
와!!!!!!! 기억났다!!!!!!
이거 순댓국이다!!!!!!!!!!!!
26. 06. 07

이거 선글라스인데요...
백화점에서 봤는데요... 새 제품이 없다는 거예요...
이거 정말 맘에 들었거든요...
다음 달에 꼭 살 거예요...

가자 모나코!

네? 왜 막스 리타이어인데요?
왜요?
레드불 뭐 해?



저기요. 개라렌씨
란도도 리타이어하잖아요.
이게 무슨 레이스야.

응 모나코 GP에 페널티를 흩뿌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환장한다.
이번시즌 샤를한테 왜 그래요?
페라리 뭐 해?
26. 06. 08

식물을 사서 토양습도계를 샀습니다.
근데 잘못 산 것 같아요.

오늘의 밥이
26. 06. 09

코푸페에서 산 귀리강정이 맛있어요.
혼자 거의 다 먹은 것 같습니다.
근데 너무 비싸 만원이야.

나의 작고 귀여운 조약돌
26. 06. 12


아~ 누구 때문에 차를 끌고 와서~ 동동주도 못 마시고~
근데 대체 왜 밥 먹고 있는데 굳이 굳이
옆에서 풀을 치는 걸까요?
내가 풀먼지를 처먹는 건지 음식을 먹는 건지...ㅋ

하... 이 새끼들은 부모나 애나 둘 다 문제인가
왜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창문 열고 소리 지르고 딱지치고
wlfkf이야 tlqkf
처자던가, 문을 닫고 떠들던가.
26. 06. 13

당황스러워요.


산도를 사 왔습니다.
망고산도랑 후르츠산도.
먹어본 결과 생크림을 안 좋아해서인가...
굳이 또 사 먹어야 하나 싶었습니다.
만원가까이 하는데...


갑자기 납치당했습니다.
제 의견은 없습니다.
무조건 필참입니다.

내가 만든 피클
근데 식초맛이 너무 약해서 아쉽습니다.
다음에 만들 때는 고추도 더 넣고,
식초도 더 넣고, 피클링스파이스도...
뭐야 그냥 다 넣겠다는 거잖아.

냠냠 쩝쩝
26. 06. 14

깻잎을 이렇게 대가리를 다 쳐놓으면
깻잎이 다시 자랄까요 안 자랄까요?


포르자 페라리

ㅋㅋㅋㅋ넘 커여운 란도.
형 그래도 할 건 해야지.
26. 06. 15

응 이제는 정말 안 자란다~
26. 06. 16

이게 무슨 꽃일까요?


집에는 수박킬러가 둘이 있습니다.
제가 잘라두면 수박킬러 둘이서 다 먹습니다.
26. 06. ??





아 이거 실물을 보고 싶은데...
사고 싶은 색상은 2,3인데
잘 쓸 거 같은 색은 1,4번...ㅠ
26. 06. 17

고구마일까요? 돌멩이일까요?
26. 06. 18

저는 생각머리 없는 사람이 싫습니다.
혐오합니다.

막내랑 나갔다가 막내 몰래 계란 먹기ㅋㅋㅋㅋ
위기가 세 번 있었지만 걸리지 않고 혼자 먹기 성공.
26. 06. 19

아... 요즘 자꾸 배가 고파요.
그냥 시도 때도 없이 배가 고파서 자꾸 뭘 먹습니다.
밥도 예전보다 많이 먹습니다.
예전에는 밥 많으면 투정 부리고 안 먹어 시전 했는데
요즘엔 일단 먹습니다.
26. 06. 20

이 새끼들은 그냥 맨날 오류야
뭘 하라는 거야

분위기가 아주 좋은 카페 후기는 요기로
2026.06.26 - [먹기/커피] - [카페 도안] 인계동 조용하고 나무뷰 이쁜 카페 추천

애기 비 와서 걷기 싫었어?
26. 06. 21

오늘의 밥이
이모가 와서 이모랑 같이 먹었습니다.
이모 이제 일 그만해!!!
이모부 돈 뺏어써!!!
26. 06. 22

아주 귀여운 거북이 셋
이 거북이의 일화가 있습니다만, 너무 답답했습니다.
말하려면 정말 정말 길어집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저 거북이 사이즈가 다르지 않냐, 난 작은 거북이가 사고 싶었다.
아니 괜찮아
아니 작은 거북이를 사고 싶었다 작은 거북이가 좋다.
괜찮다.
를 102847018261273번 반복해.

이 시발 오프리쉬하는 십새끼들 다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이 십새끼들 줄 풀고 다녀서, 냅다 달려오고,
개 싫어하는 우리 막내는 난리 나고.
그거 막는다고 온 다리가 상처 투성이 됐습니다.
이 시발새끼들은 하는 말도 가관입니다.
개 데리고 가라고 소리쳐도 뛰어오지도 않고 부르기만 합니다.
자그마치 4번이나 우리한테 달려왔는데 잡으러 오지 않아요.
열받아서 "미친 새끼야 데려가라고! 잡아! 콜링이 안되면 줄을 해!
미친 새끼야!!!!!!!"를 소리 바락바락 질렀더니
마지막에 지 개를 잡긴 했습니다.
차가 안 멈췄으면 그 개는 분명 차에 치였을 거고요.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면서 욕하는 건 너무 한 거 아니냐 "
이 지랄을 하는데 열이 너무 받아서
"그렇게 달려오면 공격으로 받아들이잖아요!!!!!
줄을 하라고!!!" 하니
"물진 않는데..."
이 시발 것들은 하 니 새끼는 안 물겠지
시발 우리가 물어 십새끼야.
물리면 개지랄할 거잖아.
제발 그냥 나가 죽어
왜 살아.
26. 06. 23

밤떡
26. 06. 23

대신 출장 갑니다.
큰 차를 처음 몰아서 감이 안 잡히네요.
26. 06. 24


ㅎㅎ... 피멍으로 변신
살짝만 닿아도 아픕니다.
나가 죽어라.

닭탕의 후기는 요기로
2026.06.26 - [먹기/밥] - [원조닭탕 시흥본점] 다녀온 후기 닭탕이 뭔데? 방송에도 나오고 맛집으로 유명하다.

당근하러왓서요

아 나 배고파서 밥 또 먹어.
신라면 로제인데 생각보다 별로입니다.
굳이 또 먹을 생각은 모르겠어요.
차라리 불닭 로제 먹는 게 나을 듯


알고리즘에 도배되어 슬라임?을 사 왔습니다.
생각보다 재밌고요.
계속 만지면 불쾌합니다.
축축 찝찝 눅눅...
26. 06. 25

초보 식집사에게는 삼천 원 리빙박스면 충분합니다.
온실은 사치에요.
26. 06. 26

ㅋㅋㅋㅋㅋ또 배고파서 새벽에 먹습니다.
진짜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활동량이 많이 늘긴 햇지만.
이런 적은 처음입니다.


아침으로 김밥을 먹었습니다.
근데요 너무 짜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26. 06. 27


라켓으로 냅다 찍은 사람 나야 나~
너무 아파~

알 수가 없습니다.
비싸고 좋은 장난감을 사다 줫구만
먼 이상한 사은품 받는 장난감에 미쳤습니다.

육포깡 후기.
차라리 매새를 먹겠다.
26. 06. 28

퀄리 끝날 때쯤 리타이어 하는 막스
이거 맞아요?
정말인가요?
26. 06. 28

반바지를 못 입습니다.
멍이 너무 크게 보여서요...
아 진짜 죽어라 그냥
너 때문에 내가 피해를 너무 많이 봐
이번 달도 화가 많이 났군요...
배고프고 화내는 한 달.
진짜 멋있다.
아 속 터지는 일이 더 있었는데 안 썼던 일이 많네요.
크게 말하자면 대체 왜 좋아한다면서
사람을 답답하게 하고, 자기주장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 주장만 강요할 거면 제발 내 시야에서 사라져 줘ㅠ
나 안 좋아해 줘도 돼.
일단 이걸 쓰고 있는 지금 너무 덥고, 눈이 아프고, 졸린 거 같은데
아 맞다 요즘 잠을 못 자 가지고...
생각해 보면 잠을 못 자서 이번 달 좀 예민한가...?
사실 그냥 예민보스입니다.
무던한 척하고 싶은데 왜 날 화나게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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